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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없는 사회를 위한 도로교통 인프라 구축

전문가 제언
○ Universal Design은 미국의 Mace에 의해 주창되어, 능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디자인으로 정의하고 있다.

○ 일본은 2014년에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있고 현재도 전 인구의 40% 정도가 신체적 불편으로 느끼며 살고 있으나 기술혁신에 의한 급격한 발전은 고령자나 장애인에게 또 다른 장애를 느끼게 하고 있다는 지적 아래, 건강한 사람만을 염두에 둔 상품 개발이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누구에게나 생활의 불편이 없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Universal Design을 도입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을 제정하고 2003년에는 건축물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지정의무화 하는 등 사회복지를 향한 구체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노선 번호방식의 도입,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보도의 턱 낮추기, 지하철 내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가로표지를 비롯한 가로시설물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Universal Design은 국가마다 문화적으로 다르게 표현되고 있는데 일본은 노인과 환자 등에 우선 관심이 되고 있으나, 우리는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면서 노령자와 장애인도 만족시키도록 획일성을 탈피한 환경과 제품 디자인 개념으로 흐르고 있다.

○ 특히, Universal Design은 고령화 사회에서 실버산업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여겨져서 지속 가능한 다양성의 사회에서 모든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저자
Yasuhiko Iwas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3)
잡지명
자동차기술(A083)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2~2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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