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버섯의 대량 재배기술과 기능성 식품으로 응용
- 전문가 제언
-
○ 꽃송이버섯에 대한 효능이 ① 면역강화, ② 이상면역조절, ③ 혈당 강하작용, ④ 조혈작용, ⑤ 생체조직의 재생 및 치료 및 ⑥ 생리활성 등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인공재배 및 대량 재배의 연구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또한 약효시험도 병행하여 효능입증시험 및 임상응용에서도 효과가 있음을 발표하고 있다.
○ 인공재배는 어렵다고 하였으나, 일본에서 1996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공재배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1999년에는 통산성 공업기술원 생명공학 기술 연구소에 ‘미생물의 표시 : 하나비라다케MH-3’을 제출, 균종을 특정화하였다.
○ 꽃송이버섯은 인공재배가 어려워 국내 여러 버섯농가와 연구소에서 톱밥병재배를 시도했으나, 성과가 미미하였다. 그러나 ‘꽃송이버섯의 단기 대량 생산체계 확립 및 면역물질 활성화 연구’란 주제로 수행된 농특과제는 하나바이오텍과 한국농업전문학교, 바이오벤처, 제약사, 재배농가, 충남대 약학대학이 컨소시엄으로 2002부터 2004년까지 2년간 수행했다. 동 연구에서 충남대 약학대학은 꽃송이버섯의 항암 면역활성 및 약리작용을 규명하는 등 꽃송이버섯의 항암효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주)하나팜리드에서는 일본 Yoneyama 박사가 개발한 효소처리방법 및 효소를 도입하여, 효소성분의 분석, 최적효소의 개발, 효소처리기술 확보와 국산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제품 생산에 있어서 유효한 β-glucan의 농도를 높이는 효소처리기술을 개발하였다. (주)하나팜리드가 산학 협력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 ‘HBSC-Ⅰ’과 ‘HBSC-Ⅱ’는 식약청으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아 미국과 일본에 수출도 하고 있으며, HBSC-Ⅰ과 HBSC-Ⅱ 등 꽃송이버섯 추출제품을 의약품화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 현재는 꽃송이버섯을 추출하여 β-glucan의 항종양효과와 항암작용을 임상실험에서 실증화 실험 등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저자
- Munehiko Domb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23(3)
- 잡지명
- Bio industry(G29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7~85
- 분석자
- 임*웅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