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콘텐츠의 획득과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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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의 발달에 대한 소프트웨어 발전 요구에 따라 콘텐츠(contents)의 확보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IT 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디지털 콘텐츠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 이 가운데 방송영상 콘텐츠는 정부주도 아래 제작지원에 나서고 있으나, 아직도 회화 콘텐츠 등 기초기술의 확보에는 미흡한 상태이다.
○ 회화 콘텐츠는 음성인식 기술의 확보 여부에 따라 쌍방향(interactive) 대화가 가능해져서 향후 쌍방향 드라마 등 쌍방향 이야기를 가진 프로그램의 출현과 쌍방향 TV에 결정적인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 여기에서 일본은 민간 대화의 콘텐츠를 자동적으로 획득, 수집, 관리하기 위해 향후 인공지능 방법까지 접목시켜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미래의 로봇은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어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의사전달이 중요해지고 있다. 여기에는 대량의 회화 콘텐츠 확보가 필수적이 될 것이다.
○ 교통 여행 숙박 서비스나 공연, 축제 서비스 등 콘텐츠 산업 종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콘텐츠의 편중 양상이 심해져서 독과점 구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우리나라는 콘텐츠의 부족 현상이 심각해서 현재 DMB를 포함한 최신 IT 기기가 출현하고 있으나 그 효율성의 극대화가 문제이다. 다양한 콘텐츠의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회화 콘텐츠 등 기초기술에 대한 투자가 매우 시급하다고 본다.
- 저자
- Toyoaki Nishida, Yuichi Nakamura, Sadao Kuroh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21(2)
- 잡지명
- 인공지능학회지(N31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62~16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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