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에이전트 -회화 콘텐츠 전달을 위한 유저 인터페이스-
- 전문가 제언
-
○ 여기서는 유저의 의사소통 행위의 연속적인 흐름인 회화를 회화양자라고 부르는 회화의 결절점을 나타내는 “회와의 낱알” 이산계열로서 근사화 하는 회화양자화의 접근에 따르고 있다. 즉, 회화양자의 집합에 의해 구성되는 정보세계와 유저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가 되는 회화 에이전트를 취급하고, 그 설계방법과 의사소통 기능에 대해 논의하였다.
○ 설계방법과 의사소통 기능으로서는 첫째, 대화 텍스트의 내용을 합성음성에 의해 정확하게 표출하는 능력을 가진 음성대화 생성방식의 기본설계를 하였으며, 둘째, 자연언어 텍스트의 대화 구조해석에 따른 운율제어 시스템의 구조설계를 하였다. 셋째, 구두어와 문장어 변환의 기본적인 수법을 편입한 자연어처리 시스템을 시작하였으며, 넷째, 자연언어 텍스트로부터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보조 자료를 생성하는 수법을 개발하였다.
○ 인간의 언어ㆍ비언어 양식을 통합한 회화 에이전트의 프레젠테이션 자동생성 시스템으로서는 범용적인 에이전트 애니메이션 자동생성 시스템인 CAST(The Conversational Agent System for neTwok applications)를 베이스로 이용하였다. 이 CAST에서는 부여된 지식 카드 중의 문장으로부터 에이전트의 몸짓이나 얼굴 표정 등의 비언어적인 양식을 결정한다.
○ 회화양자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자동생성 시스템으로서는 SPOC Stream oriented Public Opinion Channel)를 들 수 있다. 이 SPOC에서는 이용자가 좋아하는 영상이나 화상의 파일을 지정하고, 이에 대한 설명문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영상, 음성,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동기화시킨 방송형 미디어를 WEB 브라우저에서 간단히 작성하고 청취할 수 있다.
○ 이러한 회화 에이전트 기술이 국내에서도 많이 연구되어 정보화 세계에 적용될 수 있길 바란다.
- 저자
- Yukiko Nakano, Toyoaki N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21(2)
- 잡지명
- 인공지능학회지(N31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50~155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