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정보학의 구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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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이 단순작업만 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산업현장에서 단순 반복 작업만 하는 로봇도 필요하지만, 보다 편의성을 추구하는 복잡한 인간생활에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란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가장 인간적인 로봇이 필요하다는 욕구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 인공지능 로봇에서 여러 가지 행동양식에 따른 기계적인 복잡한 구동 방법도 중요하지만,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사고(思考)의 결정과 사고를 일으키게 하는 주변의 여러 현상적인 정보들과 지시정보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회화정보 구조의 체계화가 요구된다.
○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를 전달하는 회화정보의 체계화와 상대방과 대화시 반사행동양식 등을 분석하여 인공지능 로봇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른 체계화된 통합적 회화정보의 응용으로 인해 앞으로 인류는 기계화된 로봇과 대화를 하면서 그 상대 로봇이 인체와 유사한 반응과 행동을 보임으로써 기계적인 딱딱한 느낌으로부터 한층 부드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 저자
- Toyoaki N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21(2)
- 잡지명
- 인공지능학회지(N31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44~149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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