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장을 이용한 비자성 재료의 배열 배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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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전도자석의 보급으로 강자장 하 비자성체의 거동이 정력적으로 연구된 결과, 여러 가지 새로운 현상이 발견되었다. 현상을 이해함에 따라서, 어떻게 하면 강자장을 이용하지 않고서도 자기효과를 증폭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서도 흥미를 갖게 되었다.
○ 약자장에서 비자성체의 자화를 일으킬 수 있게 된다면, 공업적 효과는 가히 혁명적인 파급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Kimura는 약자장을 이용하자는 관점에서 자기과학현상 이해를 위한 필요사항을 해설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실용화된다면 비자성체를 쉽게 자화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지도 모른다.
○ 현재는 Kimura의 제안이 매체에 현탁된 나노사이즈의 미세 비자성체에 대하여 자화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그렇다면 이미 민간요법으로 시중에 나돌고 있는 자석 팔찌, 자석 목걸이, 자석 요 등의 약자장은 인체 내의 혈액(헤모글로빈은 철을 주요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상자성일 것이다)을 자화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와 함께 전기담요의 혈액 자화문제도 다시 의학적으로 논의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도 모르겠다.
○ Kimura의 자화이론의 리뷰가 비자성체의 자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해도, 미세 현탁액의 자화를 어디에 응용할 수 있는지는 앞으로 찾아보아야 할 일이다.
○ 국내에서는 고체물리 분야에서 자화에 대하여 심오한 연구를 한 이들이 많으므로, 의학계와 혈액 자화문제를 공동연구 해볼 것을 권하고 싶다.
- 저자
- Tsunehisa Ki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26(4)
- 잡지명
- 기능재료(D33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9~44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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