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시 폐기물 바이오 에너지원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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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는 급증하고 있는 도시의 생활 쓰레기와 산업폐기물 처리에 있어 재활용이 안 되는 폐기물은 적극적으로 소각처리를 하도록 권장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이는 폐기물의 매립을 위한 적정매립지의 부족과 위생적인 처리를 위함과 동시에 에너지의 유효이용과 자원의 회수를 도모하겠다는 데에 있다
○ 일반적으로 도시 쓰레기는 악취와 함께 쥐, 파리 등이 번식하게 되어 생활환경을 악화시키고 공중 위생상으로도 유해할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 이처럼 도시 쓰레기는 생활환경을 훼손하기 때문에 이의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수집·운반·중간처리·최종처리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폐기되어야 한다.
○ 이 글에서는 도시 쓰레기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가연성 쓰레기(건조 바이오매스)로부터 음식 쓰레기(습윤성 바이오매스)를 분리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이는 가연성 물질이 음식 쓰레기로부터 분리되면 ① 가연성 폐기물의 발열량 향상과 위생적인 처리가 가능하고 ② 습윤성 바이오매스는 생물학적 분해특성에 의해 관리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 저자
- Tomoaki Minowa, Toshinori Kojima, Yasunari Matsu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2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60~366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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