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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LNG 유출에 대한 검토 : 실험과 모델링

전문가 제언
○ 최근 에너지의 확보를 위해 각 나라는 대단위 LNG 수입터미널의 건설과 대규모의 LNG 수송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관련하여 LNG의 수송 및 저장에 관련한 위험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LNG의 화학적 및 물리적 성질, LNG의 유출에 따른 그 규모 및 주변의 다양한 환경 및 연소조건에 대한 영향과 그 현상을 바르게 이해한다는 것은 큰 위해성을 예측하고 대처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주로 매탄(85~95vol.%), 에탄 및 프로판 및 소량의 중 탄화수소로 구성되는 LNG는 대기압에서 극저온인 -260℉로 유지된다. 위해성은 직접접촉 시 조직손상, 증기의 호흡 시 폐 손상 및 질식이 가능하다. 대기의 큰 온도차에 의한 급속 상전이에 의한 압력, 폭연, 폭명, 증기운화재, 연합화재 그리고 폭발과 같은 연소로 인한 열 위해성이 있어 대형 사고를 유발하므로 연소공학적인 실험적 이해를 통해 체계적인 예방 및 대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물에 대한 LNG 연합화재의 현재까지의 체계적인 실험결과는 연합직경이 약 15m, 유출용량이 5.7m³의 실험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자료에 근거하여 동력학적 모델에 의거하여 연합 직경에 따른 모사를 통해 연소속도, 화염높이, 표면방출 힘, 연기량 및 분광 방출성격 그리고 열적 복사 등의 예측결정에 필요한 범위로 확장하여 전 규모의 위험성 분석 및 예측이 가능하여 이의 실행이 매우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그간 실험과 모델에 의한 LNG 유출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실험결과와 실제적인 결과에는 큰 격차가 있을 수도 있고 수면에서의 파동현상과 같은 중요한 변수 등에 대한 현장의 실험적 자료도 매우 제한적이고 부족하다고 본다. 작은 규모는 물론 대규모의 실험에서 얻은 정보에 의거한 모델 개발 및 이의 실증이 중요하다. 실험 자료의 분석 및 예측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전문분야의 참여 하에 예측기능의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Luketa-Hanfin, 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6
권(호)
132(2-3)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9~140
분석자
김*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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