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 합금에서 금속간화합물
- 전문가 제언
-
○ 마그네슘 합금은 실용 금속재료 중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재료로 최근 자동차, 전자기기 부품 및 항공기 부품으로 대단한 응용 가능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마그네슘 합금은 알루미늄 합금에 비해 그 응용은 아직까지 제한적이다. 그 이유는 낮은 내식성과 고온에서의 낮은 내크리프성 때문이라고 본다.
○ 마그네슘 합금에서 발견되는 금속간화합물은 마그네슘 합금 재질의 기계적 성질과 미세조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이는 시효경화성과 크리프성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 금속간화합물은 저온에서는 분해되지 않는 안정성을 가지고, 고온에서는 열적 안정성을 가지게 한다.
○ 지구환경문제로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CO2 가스가 문제시 되고 있으며, 에너지절약 차원에서도 자동차의 경량화가 가장 급선무로 대두되고 있다. 이 문제에 가장 크게 대두되는 것이 철, 알루미늄들을 마그네슘 합금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 그러나 지금까지는 마그네슘의 특성상 내장재나, 저온에서 사용되는 부품 등으로 사용되고, 비교적 고온에서 작동하는 엔진부품이나 충격과 안정성이 염려되는 구동 부분에 사용은 엄두를 못 내고 있었음은 사실이다.
○ 마그네슘 합금의 적절한 금속간화합물을 개발하면 값싸면서, 용도에 적합하고 안정한 합금을 개발할 수 있어 자동차 경량화 부품 확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필자의 의견과 같이 마그네슘의 금속간화합물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치 못한 점을 감안하면 시행착오가 없도록 충분한 검토와 실차 시험을 수행하고 실용화하도록 해야 하겠다.
- 저자
- Hort, N; Huang, YD; Kainer, K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8(4)
- 잡지명
- Advanced Engineer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35~24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