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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습 전선에서 오는 새 신호

전문가 제언
○ 모든 생물은 당장에 죽지 않으려고 가용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인간은 불로장생을 꿈꾸어 왔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배양액 속에서라도 불로불사 영생하는 것은 암세포 조직 밖에는 없다. 불로장생을 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암 세포와 같이 되려는 부질없는 짓으로 보여 진다.

○ 전이 차단(metastasis block) 위에 앉아 있는 kid, Christofori는 암 침습 전선에서 들려오는 새로운 신호 소리를 듣고, 종양 변이, 암 발생의 기전을 규명하고 종양의 전이를 차단하여, 암 치료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려고 분발하고 있다.

○ 그는 세포 접착 변화에 관심을 갖고, 당 단백들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 때의 종양 미세 환경이 종양 변이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고 있다. 전이의 파종에 대하여서는 림프 전이와 혈액 전이를 대비하여 논하고, 기관-특성 전이에 대하여 논하고 있어서, 전이 차단에 밝은 전망을 보여 주고 있다.

○ 국내에서는 물론 다수의 의학도들이 암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으므로, 이글이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분석자가 첨언하고 싶은 한 마디는, 분석자 주변에서 암으로 이 세상을 하직한 분들의 공통점은 그들 생전에 그들과 어떠한 대화도 성립되지 않아 분석자가 대화를 포기했었던 ‘꽉 막힌 사람들’이라는 것이었다.

○ 그렇게 막히고서야 암에 걸리지 않을 수가 있었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남의 말을 납득할 수 있는 상식(常識)을 조절하는 내분비 샘이 있다면, 그쪽에서 암 연구에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여긴다.
저자
Christofori, 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6
권(호)
441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444~450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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