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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인식 인공물: 두 가지 개발 방법

전문가 제언
○ 여기에서는 유비컴 환경에서 일상 가전제품이나 장비 등 인공물을 상황인식적 존재로 만드는 두 가지 방법이 소개되었다. 하나는 자립형으로 특정 인공물이 독자적 센서와 상황 판단기능으로 상황을 인식하여 현명한 행동을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대화나 서비스 접근이 제한적이란 점에서 유비컴보다는 로봇공학에 가까운 분야라고 본다.

○ 두 번째가 기간시설 의존 상황인식 조성 방법으로 유비컴 분야의 전형적인 모델이다. 본문에서 언급한 SituAwarePhone이나 문패와 연결된 Mediacup 등은 기간시설에서 받는 상황정보, 서비스, 시너지 등의 이득을 얻어 좀더 지능화된 인공물이 될 것이다.

○ 다만, 두 번째인 경우, 의존하려는 기간시설이 센서 네트워크, 미들웨어, 백본, 애플리케이션 등이 완전히 설치 가동되는 경우와 미완성인 경우가 있다. 완성된 경우도 Brooks, R. A.가 구분한 능력 수준에 따라 1) 센서에 단순반응, 2) 상황 판단 반응, 3) 계획적 사전반응 중 어느 시스템 수준인지 결정해야한다.

○ 만약 기간시설이 목표수준에 미비할 경우, 본문 결론에서 밝힌 시스템개발 시 고려사항을 유념하여, 출처논문의 저자 Loke, S. W.가 제안한 MHS 방법론에 따라 목표 시스템을 개발하여 보강해야할 것이다.

○ Loke, S. W.는 금년 IEEE Workshop on SEUS-WCCIA06에서 “The MHS Methodology: Analysis and Design for Context-Aware System" 논문을 발표했다. 여기서 유비컴 시스템을 설계 개발할 때, 환경, 개체, 상황, 이동 서비스 등의 시스템 요소에 대한 모델을 중심으로 유비컴 시스템 개발 방법론을 제시하고, 이를 캠퍼스 환경에 적용하였다.

○ 우리나라도 고려대, 경희대, 정보기술 대학원, 정통부, 삼성 등에서 통신, 미들웨어, 인프라 등에서 많은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다. Loke가 밝혔듯이 유비컴에서의 인프라는 편재성이 포함된다. 따라서 센서 네트워크, 미들웨어, 이동장비 등에 대한 성능향상 연구노력과 보급이 곧 유비컴 인프라 형성임을 유념하여 중점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Loke, S. W.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6
권(호)
5(2)
잡지명
IEEE Pervasive Comput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48~53
분석자
신*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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