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연 플리넘 케이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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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CMP급 플리넘 케이블(plenum cable) 제조사들은 품질을 중시하여 고가 수입품 FEP의 불소 수지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불리한 가격 경쟁력과 불안한 재료 조달 과제를 안고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미국의 전선 제조사와 경쟁하고 있다.
○ 본 발명은 불소 수지를 대체하는 방안으로 폴리올레핀 수지와 비할로겐 난연제를 사용하고, 산화안티몬을 사용하지 않는 절연체 조성기술을 제시하였다. 최소 두 층의 복합 절연층으로 즉 내부 절연층이나 외부 절연층이 각각 2.6보다 큰 유전율과 0.005보다 큰 유전 손실률을 가지면서도, 전체적으로 2.6 이하의 복합 유전율과 0.005 이하의 복합 유전 손실률을 갖는 절연선(絶緣線)을 만들 수 있는 이론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이에 의거한 실시 예를 보인 점에서 유익한 제안이다.
○ 본 발명의 난연제시스템은 종래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지만 비할로겐 요구 추세에 따라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브롬계 할로겐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비할로겐이지만 물성과 전기적 특성, 압출작업성이 떨어지는 금속 수화물을 사용하지 않는 질소와 인계의 발포성(intumescent) 난연제계 기술이다. 본 기술은 APP(ammonium polyphosphate)보다는 약 25%까지의 함량에서는 유전율이 순수 PO와 별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는 EDAP(ethylene diamine phosphate)를 사용하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산화방지제를 비롯한 필요 배합제를 함유하면서 유전율이 2.3, 유전 손실률이 0.0004의 조성을 갖는 각개 절연체나, 복합 절연체 전체로 유전 손실률 0.005 이하의 통신케이블 절연체 특성은 품질 관리 상 실현이 불가능하다고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매우 어려운 고난이도 기술이다. 상업적으로는 2001년 출시의 Greatlakes사의 CN-2616가 이 목적에 근접한 난연제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Union Carbide Chemicals and Plastics Technology Corp.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119704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6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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