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및 미립자 비소에 대한 대기오염 제어장치와 시료 채취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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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종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원소의 다른 산화상태 또는 유기 금속 화학물 특히 비소와 같은 원소에서 화학형태에 따르는 독성을 분석해야 한다. 환경 시료에서 화학종의 안정도는 저장기간 중 아주 중요한 요소로, 이는 화학종 특성화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호변환 및 분해를 한다. 종의 안정도에는 pH, 온도, 빛 및 용기의 재질 등을 고려하어야 하나 고체, 침강물 및 생체조직 등과 같은 복합물질의 시료에 대해서는 아직 문제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 환경시료에서 비소 화합물의 종 규명에서는 매 시료 채취, 처리 및 측정에서 엄격한 분석 절차를 필요로 한다. 대부분의 종 규명 분석에는 몇 가지 분석단계를 거쳐 정교한 접근을 해야 하고, 여러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오차의 위험이 커진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인증표준물질(CRM)을 사용해야 한다.
○ 미분탄 연소시설로부터 비소는 화염온도에서 부분 증발하고 이어서 비산회 표면에 응축한다. 비소를 포함한 많은 미량원소는 응축으로 미크론 이하 크기의 비산회에 농축된다. 토양 및 해양과 같은 천연발생원으로부터 방출되는 원소의 입자는 인위적 원천에서 방출하는 원소입자보다 더 굵은 것이 일반적이다.
○ 미크론 이하 크기 비산회에 미량 금속의 농축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대기오염 제어장비는 이 크기 입자의 포집에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As 및 Se과 같은 원소에 대하여 분배 및 전기집진기 포집효율에 근거하여 수립된 모델에서 이들 원소의 방출에 대하여 가장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다. 이를 개별시설에서 전기집진기를 통하여 투과하는 크기-의존입자를 측정함으로써 방출 예측 모델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 CCA 처리 나무의 열분해과정에서 비소는 5가 상태로 유지해야 하고 환원반응은 피해야 한다. 그러나 나무, 숯 및 열분해 증기 등이 환원작용을 한다. 비소의 휘발 메커니즘은 아직 잘 설명되지 않는데, 이는 비소가 CCA 처리 나무에 3가 상태로 이미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저자
- Lieve Hel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137
- 잡지명
- Environmental Pol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5~315
- 분석자
- 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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