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bus : 작업의식/상황의식 이동 컴퓨팅 기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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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쿼터스 컴퓨팅(UC)은 “언제 어디서나” 개념의 컴퓨팅으로써, 차세대 컴퓨팅의 매력적인 패러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우리 환경 속으로 스며든 프로세서들의 능력으로 지능화된 세상을 말한다. UC는 인간생활 전 분야에 이동성, 생산성, 편리성을 제공하여 미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주역이 될 것으로 인식되었다.
○ UC 기반을 실현시키려면 결국 사람의 몸, 주변 가공물, IT 장비 등에 일련의 센서, 프로세서, 통신장치 등 하드웨어와 미들웨어들이 가설되어 연동함으로써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UC 기반이 획일적으로 구성되기보다는, 응용에 따라 다른 수준의 UC 기반이 형성될 것이다.
○ UC는 지능지수에 따라 4단계로 구분될 수 있다. 제1단계는 이동 개념만 있는 UC이고, 제2단계는 상황의식 UC이고, 제3단계는 본고의 Nimbus와 같이 작업의식/상황의식 UC이다.
○ Nimbus는 사용자의 작업상태를 사용자 환경의 변동에 따라 이동시킴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하던 작업을 끊임없이 계속 수행하게 하는 미들웨어다. 이는 PC, 휴대장비, 원격 서버 등에 플랫폼 관리자, 작업 관리자, 상황 감시자 등 요소 모듈을 설치하고 서로 대화 협동케 하여 작업상태를 변화된 환경에 동기화시킴으로써 작업의 연속성을 유지시킨다.
○ 이 아이디어는 셀룰러 이동통신, 가상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사용했던 구조로써, 상태 포장을 이용한 상황 동기화 개념이다. UC 분야에 이 개념을 도입하여 사용자 이동에 따른 작업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UC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 3단계 UC에 가상화 기술이 통합되면 이동+상황의식+작업의식+기술의식 UC를 실현하여 고지능 지수의 제4단계 UC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 금년도 국제 유비쿼터스 학술대회가 경주에서 열렸다. 그리고 정통부-KT-삼성은 U-City를 건설한다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보안, 사생활 보호, 고지능 미들웨어 등의 기능을 갖춘 UC 응용들의 꽃이 만발해야 U-World의 결실을 맞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uralidharan, K.;Gupta, 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0-7695-2560-1/06
- 잡지명
- IEEE Workshop on SEUS-WCCIA’0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7~22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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