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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뇌증의 발증 원인 규명

전문가 제언
○ 인플루엔자 뇌증(Influenza-associated Encephalopathy)의 발증에는 유전자다형 이외의 인자로 바이러스 감염에 인한 스트레스와 유아기 대사 메커니즘의 특수성을 들 수 있으며, 고열․구토 및 의식장해 등에 의해 건강상태가 악화되는 대사성스트레스(metabolic stress)가 중복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조건에서 Aspirin, Voltaren 및 mefenamic acid 등 해열제에 의해 유도되는 미토콘드리아의 지방산 β 산화 방해에 의하여 에너지발생 장해를 초래함으로써 인플루엔자 뇌증 발증을 가속화 시킬 수 있으므로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고열 발생시 해열제 사용에 유의하기를 바란다.

○ 인플루엔자 뇌증 발증 인자 중 여러 인자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인플루엔자 뇌증은 발증 하지 않기 때문에 소아기에 중증으로 이환하지 않고 성인이 되었을 때 열에 대한 불안정성 유전자를 지니게 되면 이에 대한 표현형(pheno type)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와 같은 질병 원인 유전자 해석을 단백질의 기능해석과 관련하여 이에 대한 관심과 탐구는 유전적 질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유아기에는 특히 ATP(Adenosine Tri-Phosphate)의 체내 소비량이 많기 때문에 대사계 효소군 발현양이 많아진다. 그러나 인플루엔자 감염은 이들 효소군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에 본래 활성화 되어야 할 지방산 대사가 유전자다형과 바이러스감염으로 저하되고 ATP 발생부족으로 인하여 전신이 에너지 위기에 처해 발증 하므로 체내의 ATP pool이 역치값 이하까지 내려가 급속하게 전신의 장기부전 특히 ATP 소비가 많은 뇌와 심장에서 부종이나 세포자살(apotosis) 등의 증상이 일어나게 되므로 ATP 관리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저자
Hiroshi Kido, Ye Chen, Dengfu Yao, Ritsu Chonan, Mariko Tsuka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6
권(호)
44(2)
잡지명
화학과 생물(L109)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114~120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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