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D TEM으로 본 다공질 탄소재료의 미세구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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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 탄소와는 조금 다르나 일본에서 탄소섬유를 개발할 때의 경우를 살피면, 구조를 평가하는 수단의 발전과 물성의 개량에 거의 비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전자 현미경의 분해능이 올라가고, 투과상과 회절상 등을 이용하면서 특히 발전이 빨랐다.
○ 장래 탄소재료의 구조에 관한 연구는 기초 과학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 이외에도, 디바이스의 활성화에 따른 제법, 원재료의 선택 등에도 깊은 연관이 예상된다.
○ Raman, NMR 등에 대하여도 간단히 언급하고 있으나, 공극의 구조에 대하여는 AFM을 이용한 자료가 최근에 매우 많으리라 생각되는 데, 이에 대한 의견이 없는 점이 아쉽다.
○ 개별적인 논문을 살피면 좀 더 자세한 구조의 변화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열처리에 따른 변화 등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된다.
- 저자
- Noriko Yoshi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221)
- 잡지명
- 탄소(M02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30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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