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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에서 점막장해와 설사에 대한 대책

전문가 제언
○ 항암제의 부작용은 다른 약제에 비해 매우 강하다. 즉 오심, 구토, 탈모, 구내염, 위염, 설사, 백혈구 및 혈소판감소, 간기능 및 신기능 장해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항암제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어 왔다. 최근에는 다제병용화학요법(combination chemotherapy)을 개발하여 어느 정도 부작용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얻고 있다.

○ 구내염의 부작용은 암의 화학요법시 약 30~40%에서 나타나며 비혈액독성 중 발생빈도가 높다. 특히 methotrexate와 fluorouracil(5-FU) 등이 구내염을 유발하기 쉽다. 구내염은 투여량 규제인자(dose liniting factor)에 해당하며, 발열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고통스러운 부작용에 속하므로 그 예방과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구내염의 예방에는 구강청결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항암제 투여시 구강 냉각요법(cryotherapy)을 적용하면 구강내의 혈관수축에 따른 약제의 이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 항암제인 irinotecan이나 fluorouracil 등은 설사를 야기하기 쉬우며, 특히 IFL 병용요법의 경우 설사 발증율은 매우 높다. 설사로 인한 사망률은 2% 정도로 그 예방과 치료는 필수적이다. 한방의 반하사심탕에 의한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인정되어 왔다. 중증의 설사에는 new quinolone 등의 항생제 사용과 함께 loperamide 요법 및 octreotide 치료 등을 적용할 수 있다.

○ 항암제 치료에 있어 적절한 보조요법은 부작용 감소와 환자의 삶의 질유지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부작용이 없는 항암제의 개발은 중요한 과제이며, 현재 개발되고 있는 분자표적약과 drug delivery system(DDS)의 연구성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저자
Kandabashi, K., Sasaki, 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33(1)
잡지명
Japanese journal of cancer and chemotherapy(L578)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4~28
분석자
박*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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