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에 의한 구역질 구토와 그의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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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에 의하여 일어나는 구역질과 구토에 대하여 발현허는 작용기전은 연수의 구토중추의 자극에 의하여 일어나게 되며 항암제에 의한 구토중추의 자극 전달로는 화학수용체발동대를 개입하는 것과 소화관-자율신경을 개입하는 것, 대뇌피질을 개입하는 것 등의 3개의 경로로 일어난다.
○ 각각 다른 형태의 구토에 대하여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책으로는 급성 구토의 경우 5-HT3 수용체 길항제의 효과는 보조적인 steroid와의 병용으로 그 작용이 높아짐으로 추천되고 있다. steroid 사용에 있어서도 부종이 심한 부작용이 있다. 암세포가 전이되고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세포의 발현으로 그 치료는 어렵다. 최근 연구된 유전적인 인자를 규명하고 이를 정복하는 획기적인 임상연구가 실현됨으로서 구역질·구토가 방지되길 기대한다.
○ 구역질과 구토를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환자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환자의 기분을 좋게 하고 즐거운 것에 집중시키는 것 등의 행동요법이 필요하다. 특히 멀미하는 사람, 불안감이 심한 사람에는 benzodiazepine과 같은 항 불안약을 투약하면 유효한 경우도 있다.
○ 그 가운데 효능/효과가 세포독성 약물에 의해 유발하는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에 의한 구역질․구토, 수술 후 구역질과 구토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의 경우 국내에서 시판되는 진토제에는 22여 종이 소개되어 있다. (대한민국 의약정보센터)
- 저자
- Takiuchi, H. Goto,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3(1)
- 잡지명
- Japanese journal of cancer and chemotherapy(L57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9~23
- 분석자
- 김*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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