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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빈혈 혈소판 저하 DIC와 그 대책

전문가 제언
○ 빈혈증상은 빈혈 자체나 다른 빈혈원인에 기인한다. 암 환자에 있어서 빈혈이 삶의 질(quality of life)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피로감 호흡곤란 심혈관계 합병증 현기증 우울 인지장해 식사부진 연하곤란 오심 수면장해 성욕저하 월경저하 등이 있다. 빈혈환자들에게 적혈구를 수혈하는 이유는 말초조직에 산소를 공급하고, 순환 혈장 농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빈혈에서는 단위혈액이 운반하는 산소량이 감소되어 혈액의 심박출량을 증가시키므로 순환 혈장을 정상 시보다 증가시켜 주어야 순환 혈액량을 정상상태로 유지하게 된다. 이 경우 뇌나 근육 등, 산소를 많이 요구하는 조직에 중점적으로 혈액이 공급 되도록 혈류를 조절해 주어야 한다.

○ 미국 임상종양학회와 미국 혈액학회는 공동으로 암 환자에 대한 적혈구 조혈인자의 사용지침서를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은 Hb≤10g/dl일 때 초기 투여량이 최소 4주간 계속되도록 했고, △Hb는 지표에 증량시키며, 증량 후에는 4~8주간 계속 투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증량 후 6~8주간 계속 치료해도 Hb의 농도가 증가하지 않으면 △Hb∠1~2g/dl 투여의 중지 여부를 검토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Hb의 목표농도는 12g/dl이며, 목표치에 도달하면 일단 중지하고 10g/dl의 수준에서 다시 시작하도록 했다.

○ 암 환자의 빈혈치료에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적혈구 조혈인자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전자조작 인간형 적혈구 인자를 신성 빈혈에 많이 사용한다. 현재 구미 제국에서 암에 대한 화학요법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적혈구 조혈인자로는 Procrit(Epoetin alfa), Alanesp(Darbepoetin alfa), Eprex(Epoetin alfa), Neorecormon(Epoeton beta) 등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DIC에 대한 연구가 미진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의료계에서도 DIC에 대한 지침을 구체화하여 암 환자의 폐혈 증세를 조기에 검진 및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춤으로써 조기 사망률을 줄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저자
Matsushita, 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33(1)
잡지명
Japanese journal of cancer and chemotherapy(L578)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6~12
분석자
김*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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