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약물감수성 유전자군의 동정

전문가 제언
○ 일본 암 연구소 게놈센터의 Takashi 등은 게놈연구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소량의 생체시료로 DNA, RNA, 단백질에 대한 생명정보의 3대 요소를 신속하게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microarray기술은 수 만개의 유전자를 일시에 신속히 해석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으며 의학계에서는 각종 암이나 다양한 질환의 개성이해에 활용하고 있어서 유전자 발현 정보를 기반으로 약물감수성 진단을 소개하고 향 후 전망을 예측하였다.

○ 최근에는 Microarray로 RNA발현이외에 단일염기다형성(single nucleo tide polymorphism)해석, 유전체 연관 분석 또는 이형성손실(loss of heterozygosity)해석 등에도 응용되고 있고, 암 연구에서는 암 조직에서 유전자 발현의 전반적인 상황을 조사하여 암의 병태생리를 분자 수준의 심도 있는 이해로 암 성질 파악이 가능하게 되었다.

○ 유방암, 식도암 및 만성골수 성 백혈병에서 각종 약물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환자그룹과 무효한 그룹간의 유전체 분석에서 발현에 차이를 보이는 74, 52, 및 79개 유전자를 각각 동정하여 최적의 약물요법에 대한 감수성을 암 개체 특성에 따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었고, 국내 연구진도 매우 활발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서 암의 일반적인 치료법 정착이 기대된다.

○ 암을 필두로 다양한 질환의 타격게놈과 타격 후 게놈의 전반적인 염기서열에 따른 분자 수준의 해석 연구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microarray기술로 임상 복귀가 양호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가 착수되고 있어서 가까운 장래에 암 성질이나 개체 개성에 대응하는 자동 의료 실현의 조기 정착을 위한 국가차원의 세심한 배려가 지속되어야 할 사항이다.
저자
Shimoji, T., Miki, 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33(1)
잡지명
Japanese journal of cancer and chemotherapy(L578)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5
분석자
한*빈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