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분석에 의한 어패류의 종류 및 원산지 판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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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가공품은 일본에서는 JAS법 등에 의하여 품질표시기준이 제정되어「어종」과「원료원산지」표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 어종과 원료의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하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표시내용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기술은 미토콘드리아DNA염기 분석, 근육 단백질의 구조 분석 및 Trace ability system인데, 최근 행정 및 업계의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생명체가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돌연변이를 하면서 DNA분자의 진화과정을 규명하는 분자유전학적 방법(분자시계)은 미토콘드리아DNA분석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으며, 유전되는 생물체의 특성은 DNA염기 서열에 의하여 종이 결정되므로 생명체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염기서열로서 종간 유사종간을 판별할 수 있다.
○ 상품의 원산지 표시는 복수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이 증가하면서 품질과 가격 차이에 대한 소비자의 합리적 판단을 위한 의무기준으로서, 우리나라의 원산지 표시제도는 1991년 7월부터 대외무역법을 비롯하여, 농산물관리법, 수산물 품질관리법, 수산물 원산지표시 업무처리 요령 및 식품위생법 등에 의하여 실시되고 있다.
○ DNA분석기법은 상동성 검색을 할 수 있는 많은 염기배열 데이터 등 유전정보와 품질정보의 확보, 보다 간편한 분석매뉴얼의 표준화, 간이분석키트의 개발 등을 통하여 실용화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 Yamashita, Y. Takashima, A. Namik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49(4)
- 잡지명
- 식품공업(A03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25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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