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브레이크 재료의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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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브레이크는 달리고 있는 자동차를 필요에 따라서 정지시키고, 감속시키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장치로 엔진과는 반대로 운동에너지를 열로 변환시켜 제동하는 장치이다.
○ 디스크 브레이크는 자동차가 양산되면서 주된 브레이크 시스템이 되었다고 보겠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소형 승용차의 뒷바퀴에는 드럼 브레이크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중형이나 대형 승용차에는 앞 뒤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로 장착되고 있다.
○ 우리나라 열차에서는 화차는 주철 브레이크슈가 타이어의 림 부분을 잡아 제동하고, 객차는 차축에 장치된 브레이크 디스크를 잡아 제동하는 장치이다. 특히 객차의 디스크는 그간 많은 연구를 하여 형태와 재질의 발전이 많았다고 본다.
○ 그간 자동차에서는 고출력, 경량화에는 많은 연구와 발전을 하여 왔으나, 이에 따른 제동에 대해서는 다소 소원한 점에 공감하는 바이다. 제동방법에 대하여 저자는 재료에 대하여만 언급하였으나,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간과할 수 없는 과제라고 본다.
○ 예를 들면 브레이크의 패드 수량, 크기, 형태, 공기와 접촉 기회를 많게 하기 위한 형상, 제동방법(ABS, 마스터 실린더의 ECU장치, 바퀴의 속도를 감지하는 wheel sensor 등)에 대한 연구도 하여 제동 거리를 단축시키는 데 노력하지 않으면 자동차의 안정 운행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Horiya Tak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6(3)
- 잡지명
- 금속(A1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3~7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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