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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의 생체영향

전문가 제언
○ 현대의 문명생활은, 외부에서는 고압송전 설비, 전철, 방송 및 휴대폰 송신설비 등의 전자장에 노출되어 있고 가정에서는 TV와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가전제품 등 수 많은 전자장 발생장치와 접하고 있어 가히 전자파 공해라고 할 수 있는 공간에 살고 있다.

○ 많은 전기전자 제품의 광고에 전자파가 완전히 차단되었음을 강조하는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이것은 전자장으로부터 받을지도 모르는 위험도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그만큼 사회적인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전자장이 백혈병을 비롯한 각종 암의 촉진역할을 하거나 두통, 우울증, 불안감, 구토증, 수면장애, 경련, 발작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다. 그러나 동물과 사람에 대한 수많은 역학조사와 생체실험이 이어지고 있으며 많은 보고에서 전자장의 생체에 대한 상대위험도를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결과가 음성으로 나온 보고도 적지 않다.

○ 전자장의 인체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으나 과학적인 신빙성은 아직 충분치는 않다고 볼 수 있다.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도 보다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구가 꾸준하게 이루어져서 인류복지에 기여함이 바람직하다.

○ 인과관계는 분명치 않아도 어느 정도 위험성에 대한 가능성도 있으므로 가급적 전자장에 대한 노출강도를 약하게 하거나 시간을 짧게 하는 등 영향을 적게 받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 전자파장해기기(제품)나 또는 전자파로부터 영향을 받는 기기(제품)는 정보통신부의 「전파법」을 위시해서 제품에 따라 해당 부처의 관련 법규에 의하여 전자파 장해(EMI)시험을 받게 되어있다. 생체에 대한 영향에 관해서도 과학적으로 신빙성이 인정되는 연구가 수행되어 인체의 보호를 위한 법규 제정도 되어야 하겠다.
저자
Hidesuke Shimiz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6
권(호)
41(1)
잡지명
Ceramics Japan(C091)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3~7
분석자
김*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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