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암유전자 치료를 위한 다인자로 증식제어/암특이화하는 아데노바이러스의 제작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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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시작되어 2003년 완성된 것으로 보고 있는 인간 게놈프로젝트 이후 당초 예상과는 달리 약 25,000여개로 추정되는 인간 유전자에 대한 확인 작업이 이제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전 유전자치료는 이미 1990년 NIH의 Andersen등에 의해 ADA결핍증(adenosine deaminase deficiency)의 치료를 위해 처음 시행되었으며 그 동안 심혈관질환, 에이즈, 암 등 인류에게 현재 가장 큰 질환으로 여겨지는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유전병을 중심으로 검토되었던 초기의 유전자치료는 개인의 유전적 장애를 정상상태로 만드는 것이었으므로 생식선세포나 체세포의 해당 유전자들을 새로운 세포로 바꾸어 넣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남아 있었다.
– 그러나 암이나 고혈압, 당뇨병 등은 병소가 국재해 있기 때문에 유전병과는 달라 이들에 대한 유전자치료 방법의 연구가 크게 진전되고 있다. 특히 암의 경우 암세포가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물질을 분비하여 숙주의 면역체계를 벗어나 증식을 계속할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역학적 유전자치료에서는 사이토카인 유전자를 도입하는 방법을 이용하며 비면역학적 유전자치료에서는 특정약제에 대한 감수성 유전자를 도입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또한 암의 유전적 성질의 다양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면역학적 유전자치료와 비면역학적 유전자치료를 복합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암의 전이성과 모든 암세포에 유전자를 도입할 수 없으므로 면역학적 유전자치료가 적합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여러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암환자의 면역기능의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유전자도입을 위한 벡터의 개발문제 등 특히 ADV의 이용에 대한 문제점 등은 유전자치료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개발과제이며 그 외에 암세포의 서바이빈, 암세포사에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세포질내의 miRNA에 대한 연구 등 암정복을 위한 다방면의 연구가 선진제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에 대한 의료비부담은 개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막대한 것이므로 이의 예방차원에서의 유전자치료 방법(생식선세포 수준)의 연구에도 국책적인 연구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 저자
- Yoshiteru Murofushi, Junichi Kamizono, Ken-ichiro Kos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25(1)
- 잡지명
- 세포공학(N20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0~66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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