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벡터를 이용한 게놈 전체 클로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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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초균(Bacillus subtillus)은 대장균(Escherichia coli)과 같이 LB(Luria- Berterni)배지에서 흔히 배양한다. 감색세균(Cyanobacillus)과 고초균이 LB 한천배지에서 성공된 집락(colony)과 LB 액체 배양에서의 세포형태는 감색간균이 다소 작은 집락을 형성하게 되나, 형태학적으로는 거의 고초균과 같다.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감색간균은 세포 길이가 고초균 보다 다소 큰 것 같이 보인다. 이것은 감색간균이 고초균의 약 2배로 되어 있는 것과 일치하며 메가 클로닝법은 고초균 게놈 중에서 감색균 게놈을 조금씩 연장하면서 클로닝하는 것으로 게놈 크기가 4.2Mb에서 7.7Mb까지의 클로닝이 가능하다.
○ 고초균 게놈 벡터는 고초균 게놈 중 클로닝용의 배열을 몇 개 넣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고초균이기 때문에 약 4.2Mb의 고초균 게놈은 복제 개시점(ori C)과 복제종 결정(ter C)에 의해 우측 반분(약 2.2Mb)과 좌측 반분(약 2.0Mb)으로 나누어지며, 이 길이는 거의 같아서 좌우대칭성이 지켜질 수 있으므로 게놈벡터로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된다.
○ 고초균의 취급에는 청국(natto)향이 나는 것을 제외하면 대장균과 거의 같고 형질전환 조작에서는 대장균 보다 간단하며, 클로닝된 DNA가 포자화된 고초균은 게놈벡터 중 특별한 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고 실온에서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며, 유전자 자원으로 포자화한 감색간균 중에는 실온에서 거의 영구적으로 보존시킬 수 있으며, DNA 자원의 간편한 휴대와 운반에 이르기까지 응용할 수 있는 범위는 매우 크다. 또한 동식물에 특별한 병원성이 없으므로 유전자 취급 및 조작에 필요요건이 된다.
- 저자
- Mitsuhiro Itaya, Kenji Tsuge, Maki Koizumi, Kyoko Fuj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51(1)
- 잡지명
- 단백질핵산효소(A02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1~67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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