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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행정의 현황과 향후 과제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상수도 보급률은 2004년 기준 90.1%로서 서울 등, 대도시 경우 100%에 이르고 있어 그동안 양적으로는 크게 발전하였다.

- 그러나 질적으로는 수요자인 국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한 가운데, 서울시는 아리수 상표로서 음용수 품질을 충분히 갖췄다고 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식수로서 생수 이용이 급등하고 있는 현실이다.

○ 이밖에도 한 시민 리포트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역적 수도 관련 격차가 매우 크고, 일부 지방은 누수율이 50%에까지 이르는 등 수도행정 관리에 난맥을 보이고 있다.

○ 전체적으론 20년 이상 노후 수도관이 45%에 달하여 누수 문제가 심각하고 송수관 파손으로 대규모 단수 사태가 발생하는데 비해, 수도사업의 적자 문제로 원활하게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 이외에도 지역적으로 수압 불균형 문제, 배수 송수시설 미비 등 수도행정의 갈 길은 아직도 먼 가운데 건설교통부와 환경부로 이원화 되었던 관리체계는 큰 문제였다.

○ 본문에서 일본은 다음 세대를 대비한 수도비전을 수립하고 각 지자체가 따라오도록 함으로서 수도행정의 선진화와 수요자에 초점을 맞춘 시책을 펴고 있어 선망이 되고 있다.

○ 다행히도 최근 우리나라는 지방 상수도를 관장하는 환경부와 광역 상수도를 관장하는 건설교통부가 협의체를 만들어 일원화하고 중복투자를 막기로 했다니 기대된다.

○ 차제에 우리도 기존의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수요자를 향한 미래상에 부응하도록 중장기 계획으로 개정해서 궁극적인 수요자의 기대에 초점을 맞추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Sombo YAM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6
권(호)
35(1)
잡지명
환경기술(G250)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3~2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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