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미세가공기술을 이용한 모세혈관형성법

전문가 제언
○ 차세대의 재생의료는 간세포를 자유자재로 목적하는 세포에 분화 및 개변시키고, 나아가서는 세포의 배치나 구성을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세포나 생체재료로부터 생체조직이나 장기를 인공적으로 제작하여 체내에 이식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이때 중요한 문제로 이식조직이나 체외에서 조직 구축을 하는 데 있어, 어떻게 이들 조직에 산소와 영향을 공급하는가, 다시 말하면 여하히 혈관을 도입하는가가 문제가 되고 있었다. 그 돌파구로 종래 어렵다고 인식되어 온 모세관레벨의 가는 혈관을 패턴화하여 관강(管腔)을 형성시켜, 손상 부위에 이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 나노리소그래피의 제작에는 큰 구조에서 미세한 구조를 잘라내는 방법과 원자 분자에서 자연계의 섭리에 의해 나노 구조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대표가 리소그래피기술로 반도체집적회로의 집적 정도에 맞추어 진화되어, 나노영역의 가공이 가능해졌다. 보통 레지스토라는 재료에 우선 미세 패턴을 제작하고, 그것을 전사하여 나노 구조를 실현한다. 이 글에서는 리소그래피기술을 도입하여 혈관 재건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최근에 의료는 크게 변화되고 있고, 사용되는 약재의 유효성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을 투여 전부터 추측하기 위한 유전자진단 등 주문 제작 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재생의료는 그 좋은 예이고, 자기의 혈액세포, 골수세포를 사용하여, 손상 부위의 재생을 하는 기술의 진보는 현격한 것이고, 획기적인 기술의 개발로 가까운 미래에 많은 사람들이 종래의 장기 조직이식의 문제점이었던 면역억제재의 투여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나노테크놀로지 미세가공기술의 의료 분야의 보다 적극적인 도입이 필수적이다. 한국에서도 미세가공기술을 이용한 모세혈관 형성기술의 도입으로 재생의료가 환자의 생활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저자
Ikuo Mor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23(2)
잡지명
Bio industry(G286)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1~47
분석자
문*형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