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결정 광섬유의 제작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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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업은 21세기 정보화 산업, 에너지 산업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으로 초고속 통신망의 구축을 통한 21세기 정보화 사회 실현을 위한 필수산업이다. 광산업 중에도 광통신 산업은 핵심기술로써 최근 기존 광섬유에는 없는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진 광자 결정 광섬유(Photonic Crystal Fiber, PCF)가 최근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전되고 있는 실정이다.
○ PCF는 다수의 미세한 기공(air hole)을 가진 단면구조로 구성되어 기존의 광섬유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제작기술을 필요로 한다. 특히 PCF의 특성인 초 광대역 단일 모드 동작, 고비선형성, 분산제어 및 낮은 구부림 손실성 등의 실현을 위해 설계된 기공과 기공 간의 피치를 재현성 있게 제작하기 위한 특수한 모재의 구성과 이의 인출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실용화를 위하여 손실 저감화 대책 및 신뢰성 확보도 중요한 과제이지만 앞으로 품질향상을 위한 대책이 또한 필요하다.
○ 현재 국내의 전송용 광섬유 제작은 주로 기본적인 구조의 단일 모드 광섬유로써 특수 광섬유인 비선형 광섬유, 광민감성 광섬유, 감쇠 광섬유 및 광자 결정 광섬유(PCF) 등에 대한 설계 및 제조기술은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전송용 광섬유 케이블의 세계시장은 2000년 104억불에서 2010년에는 410억불로 연간 12~22%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 우리나라의 광산업은 관련업체가 900여 개가 되지만 거의 중소기업 형태로 선진국에 비하여 그 기반기술이 미미한 실정이며, 광섬유는 대한전선, LS전선 및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주로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광산업의 국내 활성화를 위하여 광산업 인프라 구축과 선진기술의 도입을 위한 국제협력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Osamu TOHYAMA, Hideaki ITOH, Syun-ichiro YAMA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34(1)
- 잡지명
- 레이저연구(D2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7~11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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