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브 정보 활용형 ITS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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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10만 km2가 약간 못 되는 좁은 국토에 현재 자동차의 보유대수가 이미 1,000만 대를 돌파하였고, 전국의 오지에까지도 자동차도로의 신설과 확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는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이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야기되는 문제도 있다. 그것은 바로 교통사고와 연료소비 증가 및 환경오염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라 하겠다.
○ 이 문헌은 이러한 문제점 중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프로브 차량으로 도로상황을 탐색한 결과를 실시간으로 센터에 발신케 하고, 그 총체적인 데이터를 활용해서, 교통정보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을 운용한 사례를 소개한 것이다.
○ 일본에서는 산 관 학의 협력 하에, 우선 Nagoya지역권에 있는 택시 1,500대를 도로상황 탐색용 차량으로 주행시켜서 도로의 종별과 각 구간별, 그리고 평균 소요시간을 요일과 시간대별로 동적 최단경로를 탐색하고, 이를 예상형의 경로안내와 도착 예상시간으로 된 여행시간표를 2005년부터 검증 운영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도로에 설치되어있는 감지기 등의 센서로부터 수집된 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Car Navigation)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VICS(Vehicl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System)의 링크(Link)가 기초로 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도 이미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를 이용한 카 내비의 장착 차량이 증가 중에 있다고 생각한다. IT강국인 우리나라도 일본의 프로브 정보 활용형 ITS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도로교통정보원으로서 사용하기위한 체계가 확립되었으면 한다.
- 저자
- Takayuki Mor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2)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8~5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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