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가스화 기술 프로그램의 기술적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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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의 가스화 공정에서 가스화제의 소임은 중요하다. 가스화제는 탄화과정에서 생성되는 타르(Tar)나 가연성 가스의 성분 분포에 영향을 주며, 주요 소임은 숯(Char)을 분해하여 고체질 탄소를 완전히 소모하는데 있다.
○ 가스화제는 보통 수증기, 산소, 공기 중 하나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수증기와 공기 또는 산소와 조합하여 사용된다. 수소를 가스화제로 사용하는 가스화법도 있다. 가스제로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생성가스의 발열량이 대략 정해지며, 탄산가스의 발생량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추측된다. 여기서는 가스화반응에서 가스화제의 소임에 대한 기초적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
○ 석탄가스화 기술의 개발은 고온, 고압 조작에 의한 효율의 향상을 위해 일본 외에도 1950년대부터 미국을 비롯하여 독일 및 영국 등에서 수행되어 왔다. 이들 국가에서의 석탄가스화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은 세계의 정상급이라 할 수 있다.
○ 일본의 BRAIN-C 프로그램에서는 비용-효과적인 면에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기 위해 이들 국가와의 기술협력이 꼭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Akira TOM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85
- 잡지명
- 일본에너지학회지(M37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11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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