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에 대한 실증시험
- 전문가 제언
-
○ 수소는 친환경성, 물을 이용한 무한한 공급성 등 청정.대체 에너지로서 많은 잠재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들은 수소 에너지 이용기술에 대하여 국가 차원의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실증시험에 대한 일본의 사례를 설명하였다.
○ 일본에서의 연료전지 자동차(FCV)에 대한 실증시험 결과는, 가솔린 차량과 비교하여 연비 성능에서 2.3배 우수하고 정숙성과 발진 가속 측면에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전지 버스의 경우에도 디젤버스와 비교하여 우수한 연비 성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실용화를 위해서는, 연속 주행거리와 내구성 확보 그리고 수소 충전소 등 인프라 구축, 규격 제정, 법규 개정 등 해결해야 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 우리나라도 수소에너지를 "가시권에 있는 에너지 문제의 유일한 대안"으로 판단하여 「10대 차세대 성장 동력」의 하나로 선정하였다. 또한 2004년 1월에 KIST를 총괄 주관기관으로 하는 「수소.연료전지사업단」을 출범시켰다. 업계에서는 현대자동차는 1990년대부터 연료전지 개발을 추진, 2005년에는 80kW 고분자 연료전지(PEMFC) 하이브리드 연료전지차를 개발하였다.
○ 이상과 같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보급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제가 선결되어져야 할 것이다. 기술적 과제로서, 연료전지의 수명과 내구성, 연속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고압 수소저장 시스템 등 연료탱크의 고밀도화가 확보되어야 한다. 또한 차량 가격의 절감, 수소 충전소 등 인프라의 구축, 규격 제정, 법규의 정비, 안전기술의 축적 등이 선결되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Izuho Hir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1)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85~89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