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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배출가스 저감 기술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이륜자동차 배출가스는 전체 차량에서 4.7% 정도이고 특히, HC는 15.1%, CO는 22.6%, NOX는 0.5%에 달하고 있어서 엄격한 일반 승용차에 비해 공해 배출 비중이 높은 편이다.

○ 더구나 오토바이 등 이륜차는 젊은 층과 매니아를 중심으로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고, 유럽과 아시아에서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금년부터 강화되는 EURO-3의 규제에 맞도록 배기가스 오염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 우리나라도 이륜소형차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서, 올해부터는 신형차, 내년부터 전체 차종에 EURO-2 기준에 맞추도록 하고 있고, 2008년부터 신형차, 2009년부터 전체 차종에 EURO-3 기준에 맞추도록 예고하고 있다.

○ 이렇게 강화하게 된 배경에는 사각지대에 있는 이륜소형차를 규제대상에 포함시킴으로써 대기오염 방지 기술개발을 유도하고 미국, 유럽과 대등한 규제기준으로 기술발전과 함께 수출시장 전략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다행히도 최근 한국기계연구원을 비롯한 산․학․연 협조의 기술개발에서 125㏄의 이륜차에 대해 EURO-3 규제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됨으로써 크게 고무되고 있다.

○ 이는 기존 공랭식 연료분사 방식을 수랭식 전자제어 연료분사 방식으로 함으로써 10%의 연료절감과 18%의 출력향상 효과까지 거두어 수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으며, 이후 250㏄ 대형 엔진도 개발 계획 중이어서 부품 단가와 엔진 크기의 제약으로 개발이 쉽지 않았던 이륜자동차에서도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Shunji Akamatsu, Tomoya Kono, Ryutaro Yamaz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1)
잡지명
자동차기술(A081)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1~66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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