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상용차의 배출가스 저감기술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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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엔진은 뛰어난 내구성, 신뢰성과 저연비 특성으로 세계 각국이 중 .대형 상업용 차량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디젤엔진에 의한 배기가스는 심각한 대기오염의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일본의 새로운 장기간 규제정책이나, 미국의 2010년까지의 배출가스 규제정책은 더욱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배기가스 저감기술의 개발은 필수적인 과제이다.
○ 디젤엔진 배출가스 저감기술의 핵심 분야는 연소기술로서는 연료분사계통과 연료의 사전 혼합연소 기술이다. 엔진의 높은 토크와 고출력화를 위한 과급(supercharger) 기술, NOx 저감기술로서는 NOx의 흡장 환원촉매 시스템과 NOx의 환원에 필요한 요소수 분사 시스템 및 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시스템 등이 있다. 이 DPF 시스템은 배기가스 중에 포함되어 있는 입자상 유해물질(PM, Particulate Matter)의 저감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DPF 시스템을 NOx의 후처리 시스템과 융합, 소형화한 시스템 등이 주목받는 연구대상이다.
○ 상기한 핵심 분야 기술은 현재도 실용화 중에 있기는 하지만, 세계의 자동차 선진 국가들은 환경부하 제로(zero)를 목표로 하는 무공해 자동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아직 해결이 안 된 상태의 기술들을 깊게 연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젤 차량에 관한 한 엔진 본체에 대한 성능 향상은 물론이고, 이러한 배기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기술의 향상만이 세계시장에서의 경쟁을 극복할 수 있는 필수적인 선택일 것이다.
- 저자
- Masatoshi Shimoda, Mitsuru Hosoya, Yoshihide Take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1)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9~54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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