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L 직접분사 터보 가솔린엔진의 신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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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효율, 토크 등이 보다 좋은 디젤엔진의 특성을 가솔린엔진에 적용하기 위해 실린더 내에 직접분사, 터보 과급, 고압축비 등을 채택하여 성능을 향상시킨 기술이다.
○ 가솔린엔진의 연료 분사방식은 80년대의 기화기 시스템에서 SPI/MPI, PFI를 거쳐 연소실 내에 고압으로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발전되는 경향이다.
○ 본 기술에서는 가솔린엔진에 최근 승용차 및 SUV 차량에 적용되고 있는 터보 과급 CRDI(Common Rail Direct Injection) 디젤엔진과 같이 터보 과급기, 커먼레일을 설치하고, 피스톤펌프로 분사압력을 3~11.5MPa로 고압 가변식으로 하였다.
○ 연소실 내의 분무의 유동을 좋게 하기위해 피스톤 크라운부를 얇은 렌즈형으로 하고 분무기 내부형상 및 분무 각도를 넓혀 분무에 적당한 선회력을 주는 등 연료의 안개화, 확산, 침투의 기능을 향상시켰다.
○ 여기에서 소개한 기술은 탑재할 차량의 가속성능을 위해 기존의 엔진보다 저중속 회전수에서의 토크를 향상시켰고, 배기량 1리터당 2.85kW의 최대 출력은 PFI 엔진에 비하여 53%의 출력 증강, 77%의 토크 상승을 실현한 엔진이다. 국내 기술에 의해 이러한 엔진이 개발되어 차량에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 저자
- Shoichi Aiga, Tomiharu Yokoyama, Masanobu Koutok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1)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7~43
- 분석자
- 전*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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