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자재로 스케치를 하기 위한 대화형 모델링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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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나 핸드폰과 같이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은 부가가치를 높이고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의장디자인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
○ 기존의 상용 CAD 시스템은 설계자가 원하는 자유곡선 등을 완전히 지원하지 못하고 배우기도 어렵기 때문에 스케치를 직접 분석해서 3차원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 2차원 스케치에서 3차원 모델링을 형성하려면 계산 집약적인 고도처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높은 단계는 더욱 고전적인 기호처리에 의존하게 되는데, 하드웨어의 획기적인 발달로 3차원 모델링 방법도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 여기에서는 자유자재로 스케치를 형상 모델링으로 입력하면서 설계자와 컴퓨터 사이에 대화형(interactive) 의사소통으로 더욱 복잡한 형상의 스케치 설계를 할 수 있는 개발 현황을 보였다.
○ 아직 설계자가 만족할만한 수준의 형상 입력 프로그램은 계속 개발 중에 있다. 이미 귀금속 설계자가 반지, 장신구 등을 자유롭게 설계하고 변형 창작할 수 있는 3차원 솔리드(solid) 모델링 방법 등도 개발되고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 3차원으로 모델링해서 제품을 가상 조립하면 수정이 쉽고 정확한 설계의도가 후공정(post process)에 전달되어 오류가 적어지고, 개발시간을 단축시킴으로 자동차산업을 비롯하여 우주산업 부문에까지 활용이 기대된다.
○ 시판중인 프로그램은 대부분 외국에서 개발되어 포괄적인 용도로 쓰이고 있다. 우리도 산업의 고부가가치화가 선결 과제인 만큼 설계자의 스케치 영상을 자유롭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업계와 정부의 긴밀한 협조 추진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Kunio KON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41(1)
- 잡지명
- 설계공학(D1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2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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