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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D법에 의한 Y계 초전도 선재의 개발

전문가 제언
○ 1986년에 산화물 초전도체가 발견된 지 20년이 경과하였다. 그간 많은 산화물 초전도 물질이 발견되어, 임계온도는 급격히 상승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임계온도가 액체질소의 비점을 초과하는 물질에 대하여 저렴한 액체질소를 냉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실용화 연구가 확대되었다.

○ 고온 초전도재료의 전력.산업 응용은 Bi계 선재가 선행되어 있으나, 장차 차세대 선재로 치환할 수 있는 선재 개발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의 연구소와 대학에서 경쟁적으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 Y(yttrium)계 초전도 재료는, 액체질소 온도영역에서의 높은 임계전류밀도나 자계 하에서의 임계전류 특성이 양호한 것으로, 선재화가 기대되는 재료로서 Y계 초전도선이 가까운 장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나, 실용화에는 기기화 요소의 개발과 선재 제작기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실용할 수 있는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근래, Y계 선재의 개발 상황은, 2001년에 10m 길이의 초전도 선재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실현되었으며, 그 후 장척화와 고특성화의 연구개발의 진전에 따라 2004년에는 길이 100m, 임계전류 124A인 Y계 초전도선이 개발되었다. 미국에서도 2004년에 70m×100A인 초전도 선재가 보고되었다. 2007년에는 500m×300A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 차세대 선재로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등이 기대되나, 이들의 성과가 바로 초전도 응용기기에의 실용화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특히 초전도 케이블, 초전도 전력저장(SMES : Superconducting Magnetic Energy Storage) 시스템 등의 전력 응용은 종래의 기술을 능가할 수 있는 성능의 개발이 필요하며, 또한 실제로 기기에의 응용이 가능한 선재특성의 향상과 저렴한 실용 선재의 개발이 요구된다.
저자
Yasuhiro IIJ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6
권(호)
75(1)
잡지명
응용물리(A005)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26~32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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