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유산균 껌 개발과 판매전략

전문가 제언
○ 일본 Kanebo사는 스페인의 Cafosa사가 개발한 분말형태의 껌 기초물질을 이용하여 상온에서 기능성 껌을 제조하는 방법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살아있는 유산균을 씹는다.”를 최근 출시하였다. 종래에는 불가능하였던 생균이나 열과 수분에 약한 생리활성물질 및 건강보조제의 배합이 특별한 가공공정 없이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에 판매하는 껌뿐만 아니라 의약품과 건강보조제 및 미용재료에도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사료된다.

○ 레몬, 한약 향 및 차조기 향의 세 가지로 구강의 신선함과 목의 촉촉함 및 비강의 신선함을 주며 지속적인 껌 소비를 통하여 건강을 보조하는 제품으로 40~50대의 여성을 주 고객으로 목표를 정하고 있다. 현재의 건강 보조식품은 단순히 마시는 행위로 도중에 중단하는 것이 빈발하지만 이 제품은 씹는 행위의 지속적인 즐거움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두 가지 목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 본 연구에서는 핵심기술인 스페인 Cafosa사의 기초재료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제품에 사용되는 유산균 균주도 밝히지 않고 신상품의 이점과 시장개척전략에 치중하여 아쉬운 점이 있지만, 국내에서도 이러한 기법을 응용하여 건강한 장수를 누리려는 소비계층의 욕구에 부응할 다양한 신제품 개발과 함께 껌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한 신 개념의 상품개발도 기대해 볼 만하다.

○ 본 상품개발의 핵심기술인 분말상태의 기초재료 개발은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 만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일부기업에서 고가의 로열티를 지불하면서도 시장 확장에만 급급한 양상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디. 더욱이 국제적인 다자간 인수합병이 빈번한 근래에는 탄탄한 기술력 확보와 신제품 개발에 전력하여야 한다.
저자
K. KAMET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49(3)
잡지명
식품공업(A034)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7~52
분석자
한*빈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