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열발전 동향 (2001~2005)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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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열에너지자원은 자국 영토 내에서 자연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재생 에너지 자원으로, 세계 70여 국가에서는 반영구적 친환경성 대체에너지자원인 지열에너지를 개발하여, 간접적인 이용방법으로는 지열발전에 이용한다. 한편 직접 이용 방법으로는 대규모 지역.공간난방, 열펌프를 이용한 냉난방, 야채와 화해단지 온실난방, 농작물 경작과 보존을 위한 토양난방, 곡물과 과일 건조, 양어장 난방, 수영장 난방, 온천요양소의 난방.치료.목욕 및 도로 제설용융 등에 활용함으로써 환경보존은 물론 화석 에너지자원의 수입비용 절감과 농어업의 경쟁력 제고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 2005년 기준으로 세계 24개 국가에서 지열발전을 하고 있는데, 그 시설용량은 약 8,930MWe 규모이고, 연간 지열발전량은 57,000GWh/y이었다. 세계 총 발전량 중 지열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0.5%에 불과하며, 2010년까지 1%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 미국, 일본, 멕시코, 필리핀, 아이슬란드, 이태리, 케냐 등 세계 19개 국가에서 지난 5년 간 지열저장소 탐사를 위해 307개의 시추공, 총 심도연장 571km를 굴진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지역난방을 하기 위해 저온성 지열에너지 저장소 탐사로 경북 포항시 북부에서 심도 1~2km 시추공 2개를 굴착하여 수온 72℃의 지열수를 확인하였고, 지열지역 확대를 위해 계속 탐사 중에 있다.
- 저자
- Ruggero Bert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5
- 권(호)
- 34(6)
- 잡지명
- Geotherm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51~690
- 분석자
- 오*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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