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동결 열매(熱媒)와 설빙에 의한 빙점하 저장고사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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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도 일본 NEDO에서 바이오메스 등 미활용 에너지 실증시험사업 공동연구자로 Obayashi(大林組)사를 선택하였고 이전부터 Obayashi는 1990년부터 산학연 공동연구로 일본 북방지역의 겨울 설빙 열에너지를 여름까지 보존하여 농산물의 보냉이나 공공시설 등의 냉방용 냉열원으로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하는 실증시험과 연구를 해 왔다. 특히 Hokkaido Wakkanai시 Koetoi에서 겨울에 외기로 저온 동결매체(융점 -3℃)의 얼음 25톤과 보통수 얼음 55톤을 생산하여 농수산물 저온저장에 이용하는 시범 사업을 실증 시험을 했다. 식림, 식재 묘목 저장에 있어 냉동기의 건조 냉풍이 묘목의 고사율을 높이는 문제가 있어 자연 냉기에 의한 저온 동결 열매를 실증 시험을 하였다.
○ 저온 저장고의 저장물은 고내 온도, 풍속, 습도, 기류 등의 균질 정도에 따라 저장물의 상품가치가 좌우되며 제어방법이 부적절한 경우 저장물의 선도 저하, 손모율 증가와 증산작용에 의한 표면 건조나 감량, 부패가 발생한다. 따라서 저장 대상물과 저장용량에 따른 적합한 저장고 구조와 크기, 저장물의 위치, 높이 등이 중요하며 데드존(Dead Zone)이 없고 저장효율이 높은 적재방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장기 저온저장에서의 설정 온도와 기류 속도와 분포, 습도는 중요한 항목으로 저장 대상물의 종류, 입고량, 저장기간에 따른 건축 및 설비분야 설계 표준 설립이 필요함과 아울러 고내 기류 제어 성능 향상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일반인도 쉽게 취급할 수 있고 운영비가 저렴하며 우리나라 농어촌 실정에 적합한 저온저장 시스템의 개발이 매우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현상의 고정식 저온 저장고뿐만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이동식 저장고 에어돔(Air Dome)도 고려할 수 있다고 판단되며 본문의 저장고는 연간 2번 반입 반출하는 형식으로 빙고의 냉기를 대류로 외기 온도에 따라 2위치 제어로 저장고에 급기하나 장기 저장을 요하는 경우 우수한 부하 추종성도 요구된다.
- 저자
- Obayashi cons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5
- 권(호)
- 04002060-0
- 잡지명
- NEDO 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55
- 분석자
- 문*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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