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강화형 합금의 용접/접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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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한 산화물입자를 초합금 기지에 균일하게 분산시켜 고온강도와 내열성을 강화시킨 산화물 분산강화형 합금을 포함한 Fe기 분산강화형 합금은 일반 초내열 합금보다도 내산화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특성을 갖는다. 그러나 분산강화형 합금을 용접/접합하는 경우 산화물이 응집하거나 집단상태로 용접/접합부의 계면에 존재하여 이음부의 강도를 저하시키고, 특히 고온크립 성질이 모재보다 낮아질 수 있으므로 용접/접합과정에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여기에서 소개한 내용을 보면 ① 이음부의 단면을 단조작업으로 확장하는 것과 ② TIG 용접과 같이 통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용접공정을 사용하여 용접/접합 작업을 실시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분산강화형 합금의 폭넓은 실용화를 위해서는 신뢰성과 재현성이 보장되는 용접/접합기술을 확보하는 것이다. TIG 용접과 같은 아크용접부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기술은 비드 외관에 관한 품질, 용입형상 또는 용융상태와 관련한 품질, 용접균열에 관한 품질, 이물질 혼입과 관련한 품질, 용접부의 기계적 성질에 관한 품질 등이다. 이와 같은 요소들은 용접 중에 전류, 전압, 저항, 단락주파수, 와이어 송급 속도 등과 같은 용접공정 변수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최적 용접조건을 도출하기 위한 예비실험을 철저히 행하여야 한다.
○ TIG 용접은 아크가 안정적이며 용접부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고급용접 및 각종 배관의 초층 용접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아크 스타트시 불꽃방전 방식에 따른 고압 고주파신호가 전자파 노이즈신호로 작용하여 용접 모니터링이 방해를 받는다. 특히 용접가공은 소재 전체에서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국소 부위에 다량의 열량을 집중적으로 급속하게 공급하고 뒤이어 급랭의 과정이 뒤따르게 되어 용접부 근방의 산화물입자의 균일한 분포가 소멸되고 본래의 강화기구의 이점이 소실되며 용접균열과 같은 결함들이 발생하는 등 야금학적, 역학적, 품질적인 측면에서 제일 취약한 곳으로 된다. 따라서 분산강화형 합금의 용접/접합공정을 개발할 때는 이러한 문제점들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용접시공기술을 종합적으로 도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저자
- Ohngre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10536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0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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