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의 주요 관리 요소
- 전문가 제언
-
○ 등척성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골관절염 환자에게 권장할 만한 운동 방법이다. 근육을 최대한으로 수축시킨 상태에서 5초 간 유지하며 미는 동작이건 당기는 동작이건 자신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이때 숨을 참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각 운동을 10회 반복하며 주 2~3회 시행한다. 이때 가장 주의해야할 점은 호흡이다.
○ 등척성 운동 시에는 흉곽 내에 공기를 들어 마신 상태에서 숨을 참음으로써 일시적으로 파워를 증가시키는 발살바 기법(Valsalva maneuver)'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시적으로 혈압을 증가시켜 일부의 사람에게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 등속성 운동은 운동의 방식이 무게가 아닌 속도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전 운동 범위에 걸쳐서 근육에 최대한의 자극을 유도한다. 따라서 모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등속성 운동의 다른 장점은 안전성이다. 무게를 들어 올리던 중 갑자기 근육에 통증이 발생했을 때 등장성 운동 중에는 무게를 감소시키는 수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하지만 등속성 운동 중 문제가 생긴 경우에는 단지 가하던 힘을 중단하기만 하면 기계도 즉시 반응을 멈춘다. 이런 이유에서 등속성 운동은 재활 과정에 많이 이용된다.
○ 노인에게 흔한 퇴행성관절염은 의학적 치료로 소위 뼈 주사란 부신피질 호르몬제로 주사와 소염제, 항생제로 하여금 일정기간 통증을 느끼지 못하면서 연골을 유지하게 한 후 인공관절로 대체하여 사는 동안 관절의 역할을 하도록 한다. 이러한 치료는 상태를 호전시켜주는 치료가 아닌 임시방편적인 피동적인 치료요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골다공증이나 류마티스, 통풍을 동반한 관절염인 경우 등은 수술 후 부작용이 있다. 수술적 요법에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Mary Ann E. Zagari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1(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24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