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에 비타민 C의 정맥주사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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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최근에 발표된 임상실험 결과로 고용량 비타민C를 정맥주사를 통해 투여할 경우 진행성 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크게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마크 레빈 박사는 캐나다 연구팀과 함께 캐나다 의학협회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3명의 진행성 암 환자에게 15~65g의 비타민C를 3~12개월 주지적으로 정맥 주사한 결과 암 진단 5~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련의 실험 결과는 대체의학의 과학적 적용가능여부를 판단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 여기에서 살펴본 3개의 사례를 통해 고용량 비타민 C의 정맥투여가 항암치료의 결정적인 근거를 마련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임상적 유의성”의 확보는 충분하리라 본다.
○ 좀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고용량 비타민 C의 선택적 독성에 대한 기작이 밝혀지면 기존의 화학 요법과 고용량 비타민 C 요법의 병용으로 항암치료의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
○ 고용량 비타민 C요법에 대한 부작용은 거의 드물지만 G-6-P(glucose -6-phosphate) 결핍증 환자에게서는 혈관 내 용혈반응이 나타난다. 또한 철분의 과잉축적이 이루어진 사람에게서 비타민 C의 섭취는 금기 사항이다.
- 저자
- Sebastian J. Padayatty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174(7)
- 잡지명
- CMAJ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37~942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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