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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예방을 위한 리보플라빈 요법

전문가 제언
○ 편두통의 약물 치료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현재도 진화하고 있다. 예방적 측면의 약물치료에 사용되는 베타-차단제, 항콜린제, 삼환계 항우울제 등은 전신적 부작용을 나타낸다. 이러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리보플라빈 요법은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편두통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 많은 환자들이 약사들에게 편두통을 호소한다. 약사는 편두통과 일반적인 두통의 차이를 구분하여 적절한 약물복용의 상담을 하여야 한다. 작용기전이 서로 다른 리보플라빈(400mg/day)과 베타-차단제의 병합 처방은 효과적인 편두통의 치료 효과와 예방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 편두통의 유병률은 남성들보다 여성들에게서 높다. 편두통의 발생은 내재적 유발인자, 스트레스나 호르몬 변화와 더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여성호르몬 분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월경직전 편두통이 나타나는 것에 대한 자세한 작용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뇌 안의 신경전달물질 작용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나아가 편두통까지 초래한다는 것이 전문인들의 설명이다. 경구 피임약이 편두통을 악화시킨다고 하지만 피임약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편두통과의 상관관계를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 단 에스트로겐 용량이 적고, 프로게스트로겐이 함께 들어있는 피임약을 먹는 것이 편두통 발생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생리 전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 혈액 내의 마그네슘이 뼈와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뇌의 마그네슘 농도는 감소하게 되어 월경 편두통이 더 심해진다.
저자
Ebrahim A. Balbis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0(5)
잡지명
U.S. Pharmacis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2~38
분석자
조*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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