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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의 자원개발 환경과 원재료의 그린화 방안

전문가 제언
○ 세계 각국은 선진공업국과 개발도상국이 공존하고 있다. 선진공업국은 자원 채굴이 환경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채굴 비용의 증가를 이유로 자원 개발에 소극적이다. 그리하여 선진공업국은 자원 부족분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반면, 개발도상국은 자체 공업의 발전과 경제 발전을 위해서 자원 증산 정책을 펴고 있어서 지구 환경 파괴는 물론 일부 자원의 불법 벌채 혹은 남획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 지구 환경 문제에 전 세계가 골몰하고 있는 가운데 윤리적 거래(ethical trading)가 최근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것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양식에 따라 개선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즉 생산자는 작물과 어류 등의 재배 혹은 양식 과정에서 과도한 약품 남용을 억제하여 자원 고갈을 방지하여야 할 것이다.

○ 보호되어야 할 열대우림의 남벌로 생태계 파괴는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목재수요가 증가되어 불법 벌채와 남벌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이것은 사막화를 가속화시키고 각종 재앙의 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 근래에 우리나라 정부도 해외 자원 개발에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는 국가들 간에 자원 내셔널리즘을 주창하면서 자원을 무기로 하고 있는데, 자원빈국인 우리나라는 에너지 등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다. 그러한 입장에서 최근의 자원 외교에 적극 나선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저자
Global Environmental Forum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H-16-3
잡지명
(재)지구, 인간환경포럼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4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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