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의 의학적 영양 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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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를 위한 MNT는 환자의 상태 분석을 정확하게 하여야 한다. 혈당, 당화 혈색소(Hb A1C), 지질 조성, 혈압, 체중, 신기능, 물질대사 능력 등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당뇨 약의 양이나 운동 강도, 영양소의 선택 등이 달라져야 한다. 일종의 맞춤 의학의 개념이며 환자와 의료인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가 필요할 것이다.
○ 환자의 질환 상태나 영양상태의 정확하고 빠른 분석을 위해서는 기존의 진단 키트 보다는 현재 시도되고 있는 단백질 칩의 응용이 유리해 보인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단백질의 양을 측정하여 컴퓨터를 통해서 빠르게 분석하는 시스템이 향후 의료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 당뇨병은 21세기의 신종 유행병으로 간주해야 한다. 해마다 그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향후 10년 내에 전인구의 10% 정도가 당뇨환자가 될 전망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관리 방법의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 당뇨환자는 대체 보완 의학의 사용도가 일반인 보다 높다. 이로 인해 무분별하고 맹목적인 보조식품이나 생약 등의 사용을 초래하여 질환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자주 있다. 특정 질환에 대하여 효과가 검증된 보조식품의 종류와 기능을 숙지하여 적합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M. Saljoughi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30(1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9
- 분석자
- 조*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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