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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빈국 환경에서의 산후출혈

전문가 제언
○ 본 보고서는 전 세계 가난한 곳에 사는 지역의 여인들이 격고 있는 출산 후 출혈로 사망하는 것에 대한 조사 보고서이다. 국제적 건강관리당국의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의 모성의 사망률은 지난 10년간 줄어들지 않고 있다. 산후 출혈(postpartum hemorrhage, PPH)은 전 세계 모성 사망의 제일 흔한 원인이며 연간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산후 출혈을 방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있지만 대부분의 출산이 집에서 그리고 적절한 조산원이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개발도상국 세계에서는 그것이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 벽지에서의 여러 임상대책의 시행에는 정부의 하부구조를 바꾸고 임신과 출산에 관련되는 문화와 관습도 바꾸어야 하는 당면 문제들을 갖고 있다. 치료방법을 처방하기 위하여 훈련과 적절한 혈액측정 도구가 요구되고 상황에 맞게 즉각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져야한다. 진단 후에는 적절한 중재(시술)가 벽지환경에 알맞게 이루어져야한다. 산후출혈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자궁수축 약제들이 벽지의 공동체 환경에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냉장고를 필요로 하며 숙련된 처방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 더욱이 더 나은 시설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여야 하는데 이는 먼 거리와 이동수단이 없는 곳에서는 어려운 도전인 것이다. 이러한 애로사항으로 보아 치료를 위한 저급기술적인 대응방안의 필요성을 개발도상국 세계에서는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 공동체의 교육, 비상 간호체계의 향상, 조산원들의 훈련, misoprostol(약품), Uniject 등이 잠재적 해결책으로 여겨진다. 단기적으로 보아, 출산중인 여인을 구하는 적절한 해결책으로 할 수 있는 강력한 대책과 재원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저자
Geller, SE; Adams, MG; Kelly, PJ; Kodkany, BS; Derman, RJ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6
권(호)
92
잡지명
INTERNATIONAL JOURNAL OF GYNECOLOGY & OBSTETR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202~211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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