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남부 보헤미아 Lišov 육괴의 저압 백립암-후기 데본기 호상심성암의 Viséan 변성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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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변성작용으로 형성된 백립암상(相)은 일반적으로 각섬석백립암 아상과 휘석백립암 아상으로 세분되며 선캄브리아기의 고기 조산대 중심부에 광범하게, 그리고 훨씬 후기의 칼레도니아 조산대에도 분포한다.
– 따라서 백립암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는 중부 유럽의 바리스칸 (Variscan) 충돌누대와 구(旧)조산대의 성질과 발달을 연구하고 대륙의 충돌과 지각의 후화(厚化) 및 조산운동에 의한 함몰의 조건과 시기를 이해하는데도 중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
○ 기존 연구를 보면 체코의 보헤미아 육괴의 바리스칸 백립암은 고압고온 변성작용의 명확한 징후를 보이기 때문에 많은 주의를 받아왔다. 예로 몰다뉴비아 대(Moldanubian Zone)의 Gföhl 조합은 모범적으로 많이 조사되었으며 백립암의 특징은 화성(우백화강암질) 기원암을 가진 우세한 규장암질 타입이며 중성-고철질 화성 및 변성퇴적암의 백립암은 비교적 드물다.
– 그런데 많은 정밀 연구의 주제가 되어 온 남부 보헤미아의 백립암들과는 달리 현저히 다른 특징을 가진 리소브 백립암 육괴(LGM :Lišov Granulite Massif)는 현재까지 조금의 주의도 받지 않았다.
○ 저자들은 리소브 백립암 육괴에 고철질 내지 중성 백립암 타입이 몰다뉴비아의 백립암 육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풍부한 이유를 설명하고 기원암 생성의 원인으로 보이는 대륙호 마그마작용의 근원물질과 특성을 조사한다.
○ 리소브 육괴 백립암의 특징을 암석학과 변성진화의 관점에서 그 화성 기원암의 연대, 성질 및 암석성인과 함께 밝히는 본 연구를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럽 바리스크 산맥(Variscides)의 발달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우리가 유럽의 바리스칸 누대를 폭넓게 이해하는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Janousek, V; Gerdes, A; Vrana, S; Finger, F; Erban, V; Friedl, G; Braithwaite, CJ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6
- 권(호)
- 47(4)
- 잡지명
- JOURNAL OF PETR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705~744
- 분석자
- 이*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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