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전막에서 사이토카인 및 자극인자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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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반부 망막전막은 해부학적으로 성공적인 망막 박리수술 후, 망막혈관 질환이나 레이저치료 후, 포도막염, 눈 외상 등에 의해 발생하거나 원발성으로 생길 수 있으며 중심시력 감소와 변형시를 일으킬 수 있다.
○ 신경교세포(glial cell)는 신경세포에 인접하여, 병적인 뇌 세포환경의 정상화, 신경세포 손상에 대한 보호·재생, 시납시스 망의 복구 및 염증·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주체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들 세포와 신경세포 간을 매개하는 인자에 대한 연구는 위의 질환의 병인규명 및 치료약물 개발에 필수적이다.
○ 특히 망막은 안구의 건강이나 시각과 연관된 매우 중요한 조직으로서 발달과정에 있어서 계획된 세포사멸인 apoptosis를 통하여 신경세포의 정상적인 성숙은 필수이며 이를 조절하는 신경조절인자들의 세포사멸과 그에 대한 방어조절기전에 대한 연구는 모든 생명과학 분야의 핵심과제의 하나로 판단된다.
○ 망막세포 변성 증의 결정적인 치료법은 없는 상태이며 여러 가지 방법이 여러 치료센터에서 시도되고 있지만 그 효과 또한 문제점이 많다. 국내에서도 이 환자들의 모임이 있어 이에 관한 질병 및 치료방법에 대한 새로운 정보 수집 및 실제 치료에 있어 공동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 최근 일본 문부과학성은 실명한 사람의 시력을 회복시키는 재생의료의 연구 프로젝트를 확립하여 각막과 망막을 재생시키는 최첨단 의료기술을 10년 후에 실용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망막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는 줄기세포를 양산하는 기술과 면역거부가 나오지 않도록 제작하는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각막에 비해 재생기술은 아주 어렵기 때문에 프로젝트는 이러한 기초기술의 확립을 지원하게 되며 망막과 시신경의 재생의료가 확립되면 유전성 병으로 시력을 잃는 망막 색소변성증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계의 중심부분이 보이지 않게 되는 노령 황반변성증(黃斑變性症), 실명의 주원인인 녹내장 등의 치료에도 응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Harada, C; Mitamura, Y; Harada,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25(2)
- 잡지명
- PROGRESS IN RETINAL AND EYE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49~164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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