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할로겐 첨가물로 난연화된 폴리에스터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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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이후, 산업화가 확대되면서 화재의 경우도 대형화되면서 그 피해 역시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최근 대구의 지하철사고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공공장소에 사용하는 제품의 난연화는 매우 시급한데, 특히 각종 수지의 난연화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 난연제는 원사, 천, 고분자 수지 등에 연간 100만 톤, 금액으로는 20억불의 시장을 갖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가 거의 유사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할로겐계, 유기인계 그리고 무기계로 대별되고, 그 중에서 할로겐계가 소량으로도 좋은 난연 성능을 보이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하지만 할로겐 화합물은 연소 시 발생하는 유독성 기체가 건강에 특히 생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폴리브로모 다이페닐옥사이드 중 펜타와 옥타는 다이옥신으로 인하여 이미 사용이 금지되거나, 2008년 이후에는 전면적인 금지가 선언되었다.
○ 할로겐계 다음으로 인계 난연제는 고분자와 친화력이 좋고, 유독성 기체의 발생 등의 문제도 거의 없는 아주 좋은 난연제이나 배출물에서 인과 질소를 총량적으로 규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완벽한 선택으로 볼 수는 없으나, 본 발명이 제시하고 있는 조성대로 성능이 발휘된다면 좋은 난연제로 생각이 된다.
- 저자
- Costanzi, Silvest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12123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3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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