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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비처방약(OTC)의 사용

전문가 제언
○ 비처방약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물이라고 해서 완벽한 안전성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임신 3개월까지의 기간은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는 OTC 약물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품이나 생약의 선택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 우리나라 국민이 자가 치료의 성향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예기치 못한 부작용과 약물의 오용 및 남용에 따른 문제점에 대하여 합리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본다. 신문 지상을 통해 일회성의 정보제공이 아니라, 통신 강국인 우리나라의 실정을 고려해 볼 때, 특정 싸이트를 통해서 상기와 같은 문제점과 올바른 약물 복용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 2006년 ACCP(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s)에서는 감기의 관리에 대한 새로운 권고안을 제시했다. OTC 약물이 감기 증상의 완화에 대한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므로 가습기, 기화기 등과 같은 적절한 대체요법을 권장하고 있다. 기침제와 거담제의 사용은 후비루 증후군의 원인이므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후비루 중후군의 증세완화를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와 출혈 완화제(decongestant)의 사용을 권장한다.
저자
Patricia Rozek Wigle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31(3)
잡지명
U.S. Pharmacis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3~47
분석자
조*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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